나는 솔로 최종 선택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가 4기의 충격적인 최종 선택을 예고했습니다.
SBS PLUS와 NQQ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22일 방송을 앞두고 설렘과 놀람이 교차하는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사로잡는데요.
이번 예고편에서 제작진은 솔로남녀 12인을 위한 ‘슈퍼 데이트권’의 발동을 깜짝 발표한다고 합니다.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할 수 있는 ‘슈퍼 데이트권’ 소식에 4기 솔로남녀들은 온몸을 던져 미션에 임하는데요.
영호를 비롯해, 정숙, 정자, 순자 등이 진지한 표정으로 공을 날리는 가운데, 영호는 누군가가 던진 공을 보고 격하게 웃으며 ‘물개박수’까지 쳐서 ‘슈퍼 데이트권’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상승시킵니다. 특히 다음 회에는 4기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펼쳐질 예정이라 이번 ‘슈퍼 데이트권’이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제작진이 밝힌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커플’이 누구일지, “방송 전까지 두세 달 남았으니 극적 결혼을 해 4기의 1호 결혼 커플이 되고 싶다”는 정숙의 바람이 현실화 될 지에도 초미의 관심이 쏠립니다.
나는 솔로 영철 논란
한편 나는 솔로 4기는 여러 논란이 있었는데요. 4기 방송분에서 영철이 특정 여성 출연자들을 대상으로 도가 지나친 무례한 발언과 언행을 하기도 하고 인터넷과 각종 SNS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얼마 뒤 피해자인 정자는 현재 대학병원에서 심리 상담돠 약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을 하며 나쁜 생각을 할 정도로 끔찍한 기억이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영철은 사과 한 번 없었고 오히려 본인이 억울하다고 호소하는 게시불을 올리며 정순과 정자를 개인 SNS로 공개 저격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영철은 개그맨 장동민의 인스타그램에 동갑이라고 반말로 인사하며 뜬금없이 본인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댓글을 달아 논란을 부추겼습니다. 또 이영지나 김정은에게도 홍보성 댓글을 남기기도 해 영철의 무례함에 분노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나는 솔로 정숙 논란
한편 정숙은 한 유튜브 채널에 '오피스룩 미니스커트 룩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속옷차림으로 등장해 스타킹부터 치마, 상의 등 오피스룩을 입는 모습을 공개하며 포즈를 취했는데요. 3D VR 영상에 세로 영상 등 다양한 구도로 촬영한 영상이 연이어 게재하며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한편 ‘나는 SOLO’는 지난 15일 방송분이 평균 3.3%(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SBS PLUS-NQQ 합산 수치)를 기록했으며, 광고주의 핵심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2.3%를 보여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는데요. 특히 영수와 정숙이 서로의 부모님 사진을 고른 뒤 인터뷰하는 장면은 ‘최고의 1분’으로 무려 3.5%까지 치솟았습니다.
또한 ‘나는 SOLO‘는 세계 최대 OTT인 넷플릭스에서도 지난 10일~13일 ‘오늘의 한국 TOP10 콘텐츠’ 1위를 차지하는 등 젊은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음을 입증시켜줬는데요. 갈수록 뜨거워지는 ‘솔로나라’ 4기의 최종 선택 결과는 오는 22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NQQ에서 동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